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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눈은 너와 보고 싶어.

 

 

 

 

가비지타임 장르 진재유 천사님을 모십니다 ♡

 

ㅤ모셨습니다 ♥ㅤ

@_fgorder 님


 

#1

 

  1. 성인 여성, 현재 대학생 신분으로 시간적으로 매우 여유로운 편이나 생활 패턴이 오락가락해서 답텀 또한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대부분 아르바이트로 3~4시간가량 정도 연락 확인이 불가능하고요. 하지만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재유에게 쏟고 있어요. 연락 확인 자체는 빨리 하지만 답장이 살짝 늦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핑퐁 자체에는 무리가 가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위에 말했다시피 생활 패턴이 거의 랜덤에 가까워 어느 시간대나 전부 여유롭습니다. 갑자기 새벽 4시 넘어서 연락을 주셔도 30분 안으로 답장을 드릴 수 있을 정도로(···) 새벽에 깨있는 일이 잦아요. 다만 그런 만큼 오전에는 연락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장 여유로운 시간대는 오후 10시가 넘은 밤부터 새벽 2시까지가 가장 여유롭습니다.
  2. 좋아하는 게 생기면 정말 말이 많아지고, 주접도 많이 떨어서··· 자제하려고는 하지만 직·간접적으로 많이 표현할 것 같아요. 적당히 넘겨 주셔도 괜찮습니다. 트위터 내에서 자랑타래는 따로 쓰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공개 드림 계정에 종종 캡처한 사진을 올릴 것 같습니다. 
    1. 자랑 타래, 자랑 트윗과 관련된 얘기는 한 달에 한 번씩 티스토리 비밀 글로 작성하여 따로 1:1 트위터 계정, 혹은 오픈카톡 등으로 주기적으로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3. 가비지타임을 22년도 초봄부터 좋아해온터라 작품 내에 애정이 깊고 그에 따라 재유에 대한 애정 또한 깊은 편인지라 가비지타임 전회차 소장 및 다회독이 끝난 상태입니다. 천사님께서도 가비지타임이라는 작품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소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작품을 1회 이상은 읽어보신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그에 따른 재유의 캐해석은 천사님을 존중하긴 하겠으나 '이게 재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는 아니었으면 해요. 제가 생각하는 재유에 대한 캐해석은 하단에 첨부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4. 천사님께서는 최소 06년생 이상의 성인의 나이로 만나뵙고 싶습니다. 또한 기존의 제 트친 및 지인 분들, 그리고 진재유 유사 혹은 드림을 하고 계시거나 과거에 하셨던 분들도 정중히 거절드리고 싶어요. 너무 바쁜 삶에 시간적 여유를 낼 수 없는 상황이신 분 또한 거절드리고 싶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셨을 때 만나 뵙고 싶어요. 생물학적 여성인 분들만 오셨으면 합니다. 그 외에는 전부 거절을 드리고 있으니 이 부분 또한 참고해주세요. 
  5. 저는 맞춤법 검사기를 사용하게 될 것 같으나 깐깐한 편은 아니라, 기본적인 것만 지켜주세요. (되/돼, 데/대, 안/않 등···.) 천사님께서도 맞춤법 검사기를 돌리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종종 기분이 너무 좋으면 맞춤법에 신경 쓸 겨를도 없이 잔뜩 틀려서 보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그래도 한 번 검사기에 돌리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않되' 와 같은 정말 괜히 틀리려고 작정한 수준의 맞춤법이 아니라면 뭐든 신경 쓰지 않을 것 같아요. 편하게 해 주셔도 됩니다. 그래도 잦은 고의 오타는 지양해 주세요. EX) '뭐고? > 머고?' 이 정도는 OK!
  6. 일주일에 2일 이상은 만나 뵙고 싶어요. 마찬가지로 10일 이상 연락이 되지 않으실 것 같다면 미리 연락을 해주세요! 이 주 이상이 될 시 무통보 이별이라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천사님의 일상을 분명히 존중할 줄 알며, 구동이 불가능할 경우 개인봇 구동 여부 건에 대한 얘기는 편하게 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7. 천사님의 일상을 섞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나 재유가 지상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의 입장이라는 점을 고려하시고 섞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극단적으로 예를 들자면, MT에 다녀와서 술을 잔뜩 마셨다··· 뭐 이런 일상은 좀 곤란하지 않을까 싶어요) 풍경 사진이나 동물 사진, 노래, 책, 시 잘 꾸며진 문장들··· 등을 나누는 것은 정말정말 좋아합니다! 영화나 같은 책을 읽으면서 하는 얘기도 좋아해요.
    1. 감이 오지 않으실까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천사님께서 겪으셨던 일화를 적절히 지상고 농구부와 함께 있었던 일화로 제게 얘기해 주신다거나 등의 일을 의미합니다. 저 또한 있었던 일화를 지상고 농구부 1학년과 함께 있었던 일화로 얘기해드릴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해주셔도 OK.
  8. 뵙는 건 트위터 오픈카톡 채팅방 두 종류가 될 것 같습니다.
    1. ① 오픈채팅 채팅방에서는 실제로 카톡을 한다면~ 느낌으로 하게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카톡 대화를 가정하고 하는지라 사투리를 크게 안 써주셔도 됩니다. 물론 쓰셔도 상관 X. 편하신대로 해주세요! 저는 맞춰드리겠습니다 ㅇ///ㅇ 조율 또한 오픈채팅 방에서 이루어질 예정인데 처음 들어오셨을 때의 그 채팅방에서 진행하도록 할게요! ② 트위터에서는 제 트윗에 마음을 누르거나 독백 트윗을 올리시는 등, 트위터 기능 다양하게 활용해주시면 됩니다 >_< 멘션으로 역극 대화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2. 트위터 계정의 경우 계정 생성시에 불편이 있는 경우도 있다 들어서··· 제가 개인적으로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땐 트위터 외에 밴드나 타 SNS도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조율 가능)
    3. 트위터는 드림계정과 1:1 비공개 계정에서 팔로우를 드릴 것 같습니다. (추후 조율 이후에 사담계까지 맞팔로우 OK.)
  9. 오너인 저와 뵙는 것이 아닌, 따로 드림 관계로 만나 뵙고 싶습니다. (이입 드림주라 그냥 저라고 봐주셔도 상관 X, 편하신 대로 해주세요.) 자세한 드림주 프로필은 첨부해 두신 것을 간략히 봐주세요. 외에 간략한 드림 관계성은 드림 계정(@jaeyugirlfriend)을 봐주셔도 OK.
    1. 드림주 프로필: 윤연화
    2. 드림 내 재유 캐해석 및 드림 전반적인 분위기는 하단 접은 글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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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에 대한 캐해석

 

제가 생각하는 진재유는 기본적으로 무뚝뚝해요. 말 수 없고, 숫기 없고, 조용하고, 얌전하고···. 운동하는 남자애 답지 않은 성격이라고 해야 할까. 그러나 코트 위에서까지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농구를 정말 소중하게 아끼고, 시즌 초반부에 보였던 재유가 가진 특유의 버석한 우울감 마저 농구에서 기인한 감정이었으니 재유에게 있어 농구는 특별함이 틀림없어요. 그만큼 평소 일상을 보낼 때와 농구가 관련된 일을 할 때의 모습이 약간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코트 밖에서는(주로 저의 드림 속 재유는) 무뚝뚝하고, 얌전하고 조용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지만, 쌍용기 결승에서 승대에게 '그래도 내는 니 있을 때도 똑같이 재밌었다.'라고 말해줄 수 있는, 기본적으로는 남을 생각하는 것을 아끼지 않는 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거짓말할 필요도 없이 순수하게 진심을 내뱉을 수 있는 재유가 가진 따뜻한 용기와 다정이 제 드림의 주를 이루는 재유인 점을 참고해 주세요. 

외에 또 아저씨 같은 점, 잔소리가 많은 점이거나 꼰대 같은 점··· 또한 자율적으로 수용하고 있습니다. 실은 제가 생각하는 재유도 경상도 남자애 답게 완전완전 다정하거나, 상냥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아빠같은 면도 괜찮고··· 고집이 센 점이거나, 승부욕이 강한, 남자애 같은 점도 편하게 수용 가능하니 천사님의 '진재유' 캐해석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드림에 대한 간략한 캐해석

 

재유와 연화는 기본적으로 로맨스코미디 커플로, 무뚝뚝하고 말 수 없는 연상 선배 X 시끄럽고 유치한 연하 후배 정도의 관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좋아해요. 너무 좋아하지만 재유는 말 없이 행동으로 표현할 때가 잦고, 연화는 행동으로도 표현하지만 말로도 엄청 표현해요. 연화가 뻔뻔하고 유치하기 때문에 재유는 꽤 자주 연화에게 휘말리고는 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재유도 그냥 쉽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종종 주도권이 오락가락 해요. 결국 재유가 져주는 일이 자주 있긴 하지만, 재유의 연이은 걱정이 가득 담긴 잔소리나, 재유의 빤히 바라보는 시선 같은 것들엔 연화가 종종 지고는 합니다. 로맨스도 있긴 하지만, 코미디가 주류가 된다는 점. 연인이면서 친한 친구인 점도 알아주세요. 재유와 연화는 나이를 뛰어 넘어 정말 친밀한 상대예요. 장난이나 농담, 혹은 밈이 섞인 이야기를 종종 하거나 합니다. 연화가 재유를 일방적으로 웃겨하고 싶기도 하고, 재유도 연화의 웃는 모습을 보고 싶어해요. 이러한 애정이 쌓여가는 연인입니다. 

 

 

 

 

#2

 

  1. Ask: https://asked.kr/jaeyugirlfriend
  2. KaKaoTalk Open Chatting: https://open.kakao.com/o/sgmje4Lg
  3. 하단 접은 글에 있는 표 작성 후 캐입 없이 오픈 채팅 방으로 들어와서 표 보내주세요! 이후 조율 후 트위터 계정 맞팔로우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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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진재유
용기를 지녔는가
지상고등학교 3학년 농구부 PG, NO. 4
어린 시절부터 농구에 반해 그 때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농구를 해오고 있는 소년. 중학생 때까지는 MVP까지 수상한 이력이 존재한다. 그러나 고등학생이 되어서 점점 풀리지 않는 농구에, 농구를 지속해서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데···.
새로운 농구부 감독 이현성에 의해 자신만의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찾게 되고 농구에 대해 다시 한 번 즐겁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후, 지상고등학교 농구부에 제 1옵션 에이스가 되어 지상고등학교 농구부의 모든 플레이를 시작하는 시작작점이 된다. 쌍용기 결승전에서 모두가 이길 수 없다고 말하는 상대방에게 슛을 넣는 것에 성공하고 이로써 지상고등학교가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에 큰 공헌을 해낸다. 쌍용기를 치루는 과정 속에서 여러 능력이 개화해, '현역 고등학생 중 뛰어난 포인트가드'라고 인정받는다.
내가 니 아니면 누굴 좋아하겠노.
윤연화
오롯한 사랑이었으므로
지상고등학교 1학년 교지편집부, 막내
엘리트 농구 입시를 하는 남동생을 둬서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여러 농구 대회에 따라다니며 남동생을 돕고 지내왔다. 이제는 농구라면 완전히 지긋지긋하다. 앞으로도 농구와 엮일 일은 전혀 없겠지··· 라며 살아가던 차, 입학실에서 길을 잃게 되는데···.
입학실에서 길을 알려준 것은 다름아닌 진재유. 그 길로 진재유와 연을 이어나가게 된다. 진재유를 보기 위해 협회장기 등 여러 경기를 보며 따라다니게 되고, 진재유가 협회장기에서 발목 부상을 입게 된다는 소식을 듣자 등하교를 돕겠다는 이유로 함께 쏘다니기도 했다. 그러는 과정 중에서, 점차 서로를 마음에 두게 되고 쌍용기 결승전, 절대 이길 수 없다고 말하는 상대를 두고 눈 앞에서 슛을 쏘는 진재유를 본다. 그리고 그 순간 깨닫는다. 삶의 하이라이트가 있다면, 아마 나는 지금일 것이라고.
오빠야는 내를 너무 좋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