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농구에 반해 그 때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농구를 해오고 있는 소년. 중학생 때까지는
MVP까지 수상한 이력이 존재한다. 그러나 고등학생이 되어서 점점 풀리지 않는 농구에, 농구를 지속해서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데···.
새로운 농구부 감독
이현성에 의해 자신만의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찾게 되고 농구에 대해 다시 한 번 즐겁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후, 지상고등학교 농구부에
제 1옵션 에이스가 되어 지상고등학교 농구부의 모든 플레이를 시작하는 시작작점이 된다. 쌍용기 결승전에서 모두가 이길 수 없다고 말하는 상대방에게 슛을 넣는 것에 성공하고 이로써 지상고등학교가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에 큰 공헌을 해낸다. 쌍용기를 치루는 과정 속에서 여러 능력이 개화해,
'현역 고등학생 중 뛰어난 포인트가드'라고 인정받는다.
내가 니 아니면 누굴 좋아하겠노.